○…지난 87년 「평화의 댐 건설성금」 모금때 학교에 다니던 자녀들이 성금 1천7백원을 냈던 정재용씨(51·출판업·공주시)가 이를 돌려 달라며 전두환전대통령을 상대로 서울민사지법에 낸 소송이 막바지에 이르러 그 결과가 주목.
정씨는 『87년 당시 국민학교와 중·고등학교에 다니던 공주(27·여·유치원교사)·윤이(23·여·간호사)·경(22·군복무중)·자유씨(21·여)등 4남매가 낸 성금은 정부의 강제모금에 의한 것』이라며 지난해 9월 소송을 냈던 것.
정씨는 『87년 당시 국민학교와 중·고등학교에 다니던 공주(27·여·유치원교사)·윤이(23·여·간호사)·경(22·군복무중)·자유씨(21·여)등 4남매가 낸 성금은 정부의 강제모금에 의한 것』이라며 지난해 9월 소송을 냈던 것.
1994-03-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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