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농업분야의 최고연구기관으로 농업과학기술원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9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에 한국과학기술원과 비슷한 농업과학기술원을 설치,고급인력을 초빙해 유전공학 등 농업분야의 첨단연구를 맡기기로 했다.농림수산부는 우루과이라운드(UR) 후속대책의 하나로 이같은 방안을 마련,교육부와 과기처 등의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오는 6월까지 최종안을 내놓을 계획이다.<오승호기자>
9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에 한국과학기술원과 비슷한 농업과학기술원을 설치,고급인력을 초빙해 유전공학 등 농업분야의 첨단연구를 맡기기로 했다.농림수산부는 우루과이라운드(UR) 후속대책의 하나로 이같은 방안을 마련,교육부와 과기처 등의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오는 6월까지 최종안을 내놓을 계획이다.<오승호기자>
1994-03-1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