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9일 정치관계법의 타결등으로 정치환경이 바뀜에 따라 당조직개편등 후속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이틀동안 일정으로 현역의원및 원외지구당위원장 연수에 들어갔다.<관련기사 6면>
이와 함께 우루과이라운드협정 타결에 따른 대처방안을 논의했다.
최재욱제1부총장은 「지구당신모델」에 대한 설명에서 『정치개혁법에 따라 지구당의 지역장과 반책등 기존의 공식조직을 폐지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이에 따라 지구당마다 평균 3천명에 이르던 조직이 7백50∼8백명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부총장은 『이같은 방침은 통합선거법에서 모든 사람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이에 따라 중앙당의 간섭을 배제하고 지구당의 자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우루과이라운드협정 타결에 따른 대처방안을 논의했다.
최재욱제1부총장은 「지구당신모델」에 대한 설명에서 『정치개혁법에 따라 지구당의 지역장과 반책등 기존의 공식조직을 폐지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이에 따라 지구당마다 평균 3천명에 이르던 조직이 7백50∼8백명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부총장은 『이같은 방침은 통합선거법에서 모든 사람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이에 따라 중앙당의 간섭을 배제하고 지구당의 자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994-03-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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