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8일 94학년도 대학입시가 모두 끝남에 따라 다음달부터 일부 대학을 골라 선별적인 입시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전국 1백12개 대학과 1백13개 전문대학에 공문을 보내 이달말까지 입시관련 자료를 모두 제출토록 요구했다.
교육부는 이 입시관련 자료를 검토한뒤 부정의혹이 있는 대학등 10여개 대학을 선정,다음달 중순부터 현지감사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감사에서는 복수지원제 시행에 따른 미등록자 충원과정에서 예비합격자의 순위를 조작해 합격시켰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가려내게 된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전국 1백12개 대학과 1백13개 전문대학에 공문을 보내 이달말까지 입시관련 자료를 모두 제출토록 요구했다.
교육부는 이 입시관련 자료를 검토한뒤 부정의혹이 있는 대학등 10여개 대학을 선정,다음달 중순부터 현지감사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감사에서는 복수지원제 시행에 따른 미등록자 충원과정에서 예비합격자의 순위를 조작해 합격시켰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가려내게 된다.
1994-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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