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P 연합】 대만 검찰당국은 지난주 실시된 각 지방의회 의장 선거에서 후보자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가 있는 지방의원 2백40여명을 소환,조사했다고 관리들이 8일 밝혔다.
관리들은 법원 기록을 인용,대만성내 5개 시의회와 16개 현의회등 모두 21개 지방의회 가운데 14개 의회가 검찰의 수사대상이 됐다면서 소환된 2백40여명은 이들 14개 의회 전체 의원수의 약 4분의1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관리들은 법원 기록을 인용,대만성내 5개 시의회와 16개 현의회등 모두 21개 지방의회 가운데 14개 의회가 검찰의 수사대상이 됐다면서 소환된 2백40여명은 이들 14개 의회 전체 의원수의 약 4분의1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1994-03-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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