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낙동강물에서 검출된 발암물질인 디클로로메탄이 급격히 줄어드는등 2차 수질오염 파동이 진정되고 있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7일 매리취수장 원수의 경우 디클로로메탄이 5일 하오4시 0.024ppm이 검출된 이후 이날 상오 현재 0.0054ppm으로 떨어지는등 디클로로메탄 농도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7일 매리취수장 원수의 경우 디클로로메탄이 5일 하오4시 0.024ppm이 검출된 이후 이날 상오 현재 0.0054ppm으로 떨어지는등 디클로로메탄 농도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1994-03-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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