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7일 부산지역 수돗물 악취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환경처본부·대구지방환경청·대구시공무원등 조사요원 41명을 현지에 보내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조사요원들은 대구 성서공단내 7백62개 전체 입주업체들을 대상으로 폐유기용제인 디클로로메탄의 불법유출여부를 집중조사하고 있다.
이 조사요원들은 대구 성서공단내 7백62개 전체 입주업체들을 대상으로 폐유기용제인 디클로로메탄의 불법유출여부를 집중조사하고 있다.
1994-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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