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일본총리는 7일하오 김영삼대통령에게 정치개혁법 국회통과를 축하하는 전화를 걸어왔다고 주돈식청와대대변인이 이날 발표했다.<통화내용 3면>
이날 하오 5시10분 호소카와 총리의 전화로 이루어진 통화에서 호소카와 총리는 한국의 정치관계 개혁법의 국회통과를 축하하고,정치개혁법이 통과되도록 한 김대통령의 영도력에 깊은 경의를 표시했다.
김대통령은 이에 대해 『취임이후 계속해 정치개혁 없이 선진사회가 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해왔다』고 말하고 『회기말에 여야가 만장일치로 이를 통과시켜 다행스럽다』고 밝혔다.
호소카와총리는 『일본은 여야의 논의와 협력을 통해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를 통해 미국과의 무역마찰 해결에도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통화는 10분동안 계속됐다.<김영만기자>
이날 하오 5시10분 호소카와 총리의 전화로 이루어진 통화에서 호소카와 총리는 한국의 정치관계 개혁법의 국회통과를 축하하고,정치개혁법이 통과되도록 한 김대통령의 영도력에 깊은 경의를 표시했다.
김대통령은 이에 대해 『취임이후 계속해 정치개혁 없이 선진사회가 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해왔다』고 말하고 『회기말에 여야가 만장일치로 이를 통과시켜 다행스럽다』고 밝혔다.
호소카와총리는 『일본은 여야의 논의와 협력을 통해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를 통해 미국과의 무역마찰 해결에도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통화는 10분동안 계속됐다.<김영만기자>
1994-03-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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