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땅값 평균 7% 내려/작년,서귀포시 9%로 최고

도시 땅값 평균 7% 내려/작년,서귀포시 9%로 최고

입력 1994-03-05 00:00
수정 1994-03-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해 주요 도시의 땅값은 평균 7.38%가 떨어졌다.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도시는 서귀포시로 하락률이 9.1%이며 가장 소폭으로 하락한 도시는 경남 밀양시로 1.58%이다.

한국토지개발공사가 서울 등 6대도시와 68개 시 등 74개 도시지역의 지난해 땅값을 조사,4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서귀포에 이어 하락률이 큰 도시는 서울로 8.72% 떨어졌으며 다음은 포항(8.41%),안산(8.32%),제주(8.14%),이리(8.09%),수원(8.06%)의 순이었다.

이밖에 하락률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도시는 송탄(7.82%),평택(7.87%),대전과 성남(각 7.81%),순천(7.78%),대구(7.77%),안양(7.75%),김해(7.66%),의정부(7.65%),울산(7.57%),군산(7.49%),오산(7.41%) 등이다.

1994-03-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