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선씨 국적도 매매/한인5명에 거액 챙겨/일지 보도

박동선씨 국적도 매매/한인5명에 거액 챙겨/일지 보도

입력 1994-03-04 00:00
수정 1994-03-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쿄 연합】 미국에서 17년전 이른바 코리아게이트(의회 로비사건)로 큰 물의를 빚었던 박동선씨(58)가 일본인 사업가에게 명예영사를 시켜주겠다며 거액을 챙겼음은 물론 중미의 벨리즈 국적까지도 팔아먹었다고 일 산케이(산경)신문이 3일 보도했다.

1994-03-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