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국에서 17년전 이른바 코리아게이트(의회 로비사건)로 큰 물의를 빚었던 박동선씨(58)가 일본인 사업가에게 명예영사를 시켜주겠다며 거액을 챙겼음은 물론 중미의 벨리즈 국적까지도 팔아먹었다고 일 산케이(산경)신문이 3일 보도했다.
1994-03-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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