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그룹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 1가 상명여자중고등학교 자리에 대규모 그룹타운을 세운다.
쌍용그룹은 28일 이 학교와 부지(5천6백평) 매입계약을 맺고 오는 연말 착공,98년까지 완공하기로 했다.매입 가격은 3백90억원이며 총 공사비는 3천억원이다.
쌍용타운에는 25층,20층,12층짜리 3개 건물이 들어서며 입주할 계열사는 (주)쌍용,양회,정유,자동차,건설,제지,중공업,고려화재 등 8개사이다.쌍용그룹 계열사는 중구 저동 본사 외에 송파구 잠실의 제지 등 4곳에 나눠 입주해 있다.
쌍용그룹은 지난 1월 재무부로부터 부동산 취득 및 투자계획 승인과 주거래 은행의 투자승인을 마쳤다.
쌍용그룹은 28일 이 학교와 부지(5천6백평) 매입계약을 맺고 오는 연말 착공,98년까지 완공하기로 했다.매입 가격은 3백90억원이며 총 공사비는 3천억원이다.
쌍용타운에는 25층,20층,12층짜리 3개 건물이 들어서며 입주할 계열사는 (주)쌍용,양회,정유,자동차,건설,제지,중공업,고려화재 등 8개사이다.쌍용그룹 계열사는 중구 저동 본사 외에 송파구 잠실의 제지 등 4곳에 나눠 입주해 있다.
쌍용그룹은 지난 1월 재무부로부터 부동산 취득 및 투자계획 승인과 주거래 은행의 투자승인을 마쳤다.
1994-03-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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