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이 제2이동통신의 지배주주로 선정됐다.<관련기사 8면>
전경련은 28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포철과 코오롱이 합의한 컨소시엄 구성안에 따라 포철의 신세기이동통신을 지배주주로,코오롱을 제2 대주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회장단은 포철이 15%,코오롱이 14%의 지분을 갖고 외국기업의 지분은 20.2%로 3∼4개사가 나눠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최종현 전경련 회장은 『포철은 기술에서,코오롱은 영업에서 각각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양사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이상적인 컨소시엄이 구성되도록 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백문일기자>
전경련은 28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포철과 코오롱이 합의한 컨소시엄 구성안에 따라 포철의 신세기이동통신을 지배주주로,코오롱을 제2 대주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회장단은 포철이 15%,코오롱이 14%의 지분을 갖고 외국기업의 지분은 20.2%로 3∼4개사가 나눠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최종현 전경련 회장은 『포철은 기술에서,코오롱은 영업에서 각각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양사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이상적인 컨소시엄이 구성되도록 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백문일기자>
1994-03-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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