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28일 회장단 회의를 열어 제2 이동통신의 지배주주를 확정하고 단일 컨소시엄 구성을 마무리 짓는다.상오 11시 회장단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지배주주를 선정한 뒤 고문단 및 상임위원단과의 연석회의를 거쳐 하오 2시 공식 발표한다.
제2 이동통신의 구성방향은 ▲단일 지배주주 체제 ▲코드분할(CDMA) 방식에 적합한 기술적 조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통한 그랜드 컨소시엄 ▲하드웨어 업체 및 한전기지국 시설의 최대한 활용 ▲중소기업의 대폭 참여 등이다.
특히 컨소시엄 선정의 변수는 ▲체신부 지침의 적합여부 ▲기술적 하자 유무 ▲경쟁력 확보 유무 ▲여론의 지지 등 4가지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김현철기자>
제2 이동통신의 구성방향은 ▲단일 지배주주 체제 ▲코드분할(CDMA) 방식에 적합한 기술적 조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통한 그랜드 컨소시엄 ▲하드웨어 업체 및 한전기지국 시설의 최대한 활용 ▲중소기업의 대폭 참여 등이다.
특히 컨소시엄 선정의 변수는 ▲체신부 지침의 적합여부 ▲기술적 하자 유무 ▲경쟁력 확보 유무 ▲여론의 지지 등 4가지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김현철기자>
1994-0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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