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25일 0시25분쯤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풍전목재 앞길에서 20대남자 3명이 임시번호판을 단 록스타승용차로 김지태씨(36·인천시 남구 주안7동)의 인천2거3791호 로열프린스 승용차를 고의로 두차례 추돌한 뒤 김씨와 부인 김명옥씨(29)를 흉기로 위협,현금 39만원을 빼앗았다.
1994-02-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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