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직자변동재산 공개 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김은호변호사)는 25일 이원종서울시장과 백창현시의회의장등 재산공개대상자 1백45명의 재산변동사항을 공개했다.
이시장은 예금이자등으로 8백63만1천원이 늘었으며 이원택부시장도 주식매입등으로 1백1만6천원이 증가했다.또 백창현시의회의장은 1억8천9백98만원2천원이 줄었으며 오유근부의장은 1억8천6백52만7천원이 늘었다.
재산이 1억원이상 늘어난 신고대상자는 시의원 9명,시교육위원 1명등 모두 10명이다.
이시장은 예금이자등으로 8백63만1천원이 늘었으며 이원택부시장도 주식매입등으로 1백1만6천원이 증가했다.또 백창현시의회의장은 1억8천9백98만원2천원이 줄었으며 오유근부의장은 1억8천6백52만7천원이 늘었다.
재산이 1억원이상 늘어난 신고대상자는 시의원 9명,시교육위원 1명등 모두 10명이다.
1994-02-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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