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종청와대정무수석이 24일 민자당 서울시 강서갑지구당 위원장직에서 사퇴했다.
이수석은 『대통령을 보좌하는 정무수석으로서의 소임 때문에 지구당위원장직을 충실히 수행할 수 없어 사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수석은 사퇴에 앞서 이같은 결심을 김영삼대통령에게 보고,승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석은 『대통령을 보좌하는 정무수석으로서의 소임 때문에 지구당위원장직을 충실히 수행할 수 없어 사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수석은 사퇴에 앞서 이같은 결심을 김영삼대통령에게 보고,승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4-0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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