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특위(위원장 박실)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대두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그린라운드(GR)에 대한 정부의 종합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본회의로 넘겼다.
환경특위는 이 결의안에서 『환경이 국제무역질서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그린라운드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제조공정 개선,관련기금 확보,전문인력 양성,대외협상체계 확립등을 통해 강화된 환경기준에 적응토록 하는 동시에 수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대책의 수립을 정부에 촉구했다.
환경특위는 이 결의안에서 『환경이 국제무역질서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그린라운드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제조공정 개선,관련기금 확보,전문인력 양성,대외협상체계 확립등을 통해 강화된 환경기준에 적응토록 하는 동시에 수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대책의 수립을 정부에 촉구했다.
1994-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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