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남기창기자】 여천시 신덕동 백도앞 해상에서 임란유물 발굴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군 충무공해전유물발굴단은 22일 백도북방 30m 지점에서 별승자총통 1점을 또다시 인양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총신에 만력임진(1592년)이란 명문이 뚜렷이 색인돼 있다.
황동환발굴단장은 『최근 총포류가 무더기로 인양되고 있는 지점의 퇴적층 두께가 평균 50㎝안팎이어서 이곳에 거북선등 전선의 매몰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총신에 만력임진(1592년)이란 명문이 뚜렷이 색인돼 있다.
황동환발굴단장은 『최근 총포류가 무더기로 인양되고 있는 지점의 퇴적층 두께가 평균 50㎝안팎이어서 이곳에 거북선등 전선의 매몰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1994-02-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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