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프랑스는 22일 지난 90년 7월 기술적인 문제로 작동을 중단했던 고속 증식로를 재가동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프랑스는 이어 이 증식로는 단지 핵폐기물 처리를 위한 연구 목적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재가동 소식에 접한 환경단체들은 강한 반발을 보였다.
프랑스는 이어 이 증식로는 단지 핵폐기물 처리를 위한 연구 목적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재가동 소식에 접한 환경단체들은 강한 반발을 보였다.
1994-02-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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