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유인물 등 배포
경찰청 보안국은 22일 수도권과 경남지역 공단에 위장취업,폭력혁명을 선동해 온 불법단체 「노동자해방투쟁을 위한 사회주의자들」총책 최대식씨(27·서울대3년 중퇴)등 12명을 구속했다.경찰은 또 군인 5명의 명단을 기무사에 통보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서울 효창공원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노동자들이 이끄는 사회를 건설하자」는 내용의 유인물을 뿌린 것을 비롯,기관지「노해투사」를 서점등에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청 보안국은 22일 수도권과 경남지역 공단에 위장취업,폭력혁명을 선동해 온 불법단체 「노동자해방투쟁을 위한 사회주의자들」총책 최대식씨(27·서울대3년 중퇴)등 12명을 구속했다.경찰은 또 군인 5명의 명단을 기무사에 통보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서울 효창공원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노동자들이 이끄는 사회를 건설하자」는 내용의 유인물을 뿌린 것을 비롯,기관지「노해투사」를 서점등에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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