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22일 그린라운드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중앙부처별로 4급중에서 환경협력관을 지정,환경업무 창구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환경처는 그린라운드와 같은 국제환경문제를 비롯해 폐기물관리및 대기·수질등 2개 이상의 정부부처가 관련돼 있는 환경문제에 대해 일관성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각 부처간에 정보유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이달말까지 관련부처에 환경협력관을 지정,협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환경처는 교통부 환경협력관의 경우 차량기술과를 중심으로 각종 자동차의 대기오염문제 등을 환경처와 긴밀하게 협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환경처는 그린라운드와 같은 국제환경문제를 비롯해 폐기물관리및 대기·수질등 2개 이상의 정부부처가 관련돼 있는 환경문제에 대해 일관성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각 부처간에 정보유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이달말까지 관련부처에 환경협력관을 지정,협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환경처는 교통부 환경협력관의 경우 차량기술과를 중심으로 각종 자동차의 대기오염문제 등을 환경처와 긴밀하게 협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1994-0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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