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일본총리는 오는 3월 19일부터 3일동안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일본언론들이 19일 보도했다.
호소카와 총리는 3일간의 방중을 통해 강택민 국가주석과 이붕총리와 회동할 것이 예상된다고 이들 언론은 보도했다.
호소카와 총리는 3일간의 방중을 통해 강택민 국가주석과 이붕총리와 회동할 것이 예상된다고 이들 언론은 보도했다.
1994-0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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