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러시아 함대의 핵안전문제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으며 해양오염을 야기시킬 가능성도 있다고 러시아 해군사령부가 17일 밝혔다.
러시아 해군사령부의 N 유라소프 핵관리국장은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의 대다수 잠수함과 군함들이 아직은 핵안전허용도를 준수하고 있다고 말할수 있으나 재정난으로 인해 현재 핵안전 수준이 급속도로 저하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상황이 계속될 경우 러시아 군함들은 해양 환경오염의 원천으로 될 가능성도 높다고 유라소프 국장은 말했다.
러시아 해군사령부의 N 유라소프 핵관리국장은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의 대다수 잠수함과 군함들이 아직은 핵안전허용도를 준수하고 있다고 말할수 있으나 재정난으로 인해 현재 핵안전 수준이 급속도로 저하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상황이 계속될 경우 러시아 군함들은 해양 환경오염의 원천으로 될 가능성도 높다고 유라소프 국장은 말했다.
1994-02-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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