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씨(서울 강남구 청담동)등 스키용품 수입도매상 10명은 17일 현대전자 농구팀감독 박수교씨(서울 강남구 압구정동)등 2명을 상대로 물품대금및 대여금 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제기.
이씨등은 소장에서 『박씨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부평점의 스키매장에 수입스키용품을 납품하면서 가져간 스키용품과 빌린 돈 등 모두 1억8천여만원을 부도를 이유로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
이씨등은 이에앞서 지난해 4월 박씨의 자택등에 대해 서울민사지법에 가압류신청을 해 법원의 결정을 받고 박씨와 화해를 시도했으나 실패하자 소송을 낸 것.
이씨등은 소장에서 『박씨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부평점의 스키매장에 수입스키용품을 납품하면서 가져간 스키용품과 빌린 돈 등 모두 1억8천여만원을 부도를 이유로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
이씨등은 이에앞서 지난해 4월 박씨의 자택등에 대해 서울민사지법에 가압류신청을 해 법원의 결정을 받고 박씨와 화해를 시도했으나 실패하자 소송을 낸 것.
1994-02-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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