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로이터 연합】 카슈미르 영유권을 둘러싸고 적대관계에 있는 인도와 파키스탄이 각각 대표단을 다음주 중국에 파견,이례적으로 양국 평화회담을 갖는다고 이곳 외교관들이 16일 전했다.
양국은 지난 4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후 카슈미르 영유권문제로 두차례 전쟁을 벌였는데 서방측은 86년과 90년의 경우 양측은 핵무기를 사용할 뻔 했었다고 주장했다.
이번 회담에는 미국과 중국의 핵전문가들도 참석하며 인도와 파키스탄의 전임육군참모총장이 양국 대표단을 이끌 것이라고 외교관들은 덧붙였다.
양국은 지난 4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후 카슈미르 영유권문제로 두차례 전쟁을 벌였는데 서방측은 86년과 90년의 경우 양측은 핵무기를 사용할 뻔 했었다고 주장했다.
이번 회담에는 미국과 중국의 핵전문가들도 참석하며 인도와 파키스탄의 전임육군참모총장이 양국 대표단을 이끌 것이라고 외교관들은 덧붙였다.
1994-02-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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