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해년인 내년의 연중 쉬는 날은 모두 67일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덕연구단지의 천문대가 16일 발표한 내년의 월력을 보면 95년은 일요일 53일과 신정·설날·추석연휴 포함한 법정공휴일 17일을 합해 총 공휴일수는 모두 70일이나 이중 신정연휴의 하루(1월1일)와 석가탄신일(5월7일),추석연휴의 하루(9월10일)등 3일이 일요일과 겹쳐 실제 노는 날은 67일이 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실제 공휴일 66일에 비해 하루가 많은 것이다.
내년 휴일 가운데 4일 연휴는 일요일과 3일간의 설연휴가 이어지는 1월29일부터 2월1일까지 한번이고,3일 연휴는 추석연휴와 일요일이 이어진 9월8일부터 10일까지이다.
또 이틀연휴는 신정(1월1·2일)과 제헌절(7월16·17일),크리스마스(12월24·25일)등 모두 세차례다.
대덕연구단지의 천문대가 16일 발표한 내년의 월력을 보면 95년은 일요일 53일과 신정·설날·추석연휴 포함한 법정공휴일 17일을 합해 총 공휴일수는 모두 70일이나 이중 신정연휴의 하루(1월1일)와 석가탄신일(5월7일),추석연휴의 하루(9월10일)등 3일이 일요일과 겹쳐 실제 노는 날은 67일이 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실제 공휴일 66일에 비해 하루가 많은 것이다.
내년 휴일 가운데 4일 연휴는 일요일과 3일간의 설연휴가 이어지는 1월29일부터 2월1일까지 한번이고,3일 연휴는 추석연휴와 일요일이 이어진 9월8일부터 10일까지이다.
또 이틀연휴는 신정(1월1·2일)과 제헌절(7월16·17일),크리스마스(12월24·25일)등 모두 세차례다.
1994-02-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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