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곳 사찰허용 촉구/일 자민 정조회장

2곳 사찰허용 촉구/일 자민 정조회장

입력 1994-02-17 00:00
수정 1994-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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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교도 연합】 일본 자민당의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낭) 정조회장은 16일 북한측이 7개 신고핵시설에 대해서만 사찰을 수락키로 한 것은 미흡하며 최대쟁점이 되고 있는 2개 미신고 핵시설에 대해서도 사찰을 허용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그는 16일 재소집된 정기국회의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자민당이 대정부질의를 통해 북한의 7개 신고핵시설 사찰수락및 2개 미신고시설에 대한 사찰불용에 따른 문제점들을 호소카와총리정부에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4-0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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