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로이터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16일 북한의 사찰수락 발표는 첫 걸음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IAEA는 2개의 미신고 핵시설을 방문,현장 실사를 벌이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은 15일 일체의 사찰을 거부하던 강경한 자세를 번복,7개 신고 핵시설에 대한 IAEA 사찰단의 방문을 수락할 용의를 발표했으며 이에 대해 미국과 한국,일본등 관련당사국들은 모두 환영을 표시했었다.
한 IAEA 고위 소식통은 영변에 소재한 2개의 미신고 핵시설에 언급,『우리는 이 문제를 단념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도 그럴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는 우리의 실태파악을 진정 보충해줄 중요한 요소』라고 덧붙였다.
북한은 15일 일체의 사찰을 거부하던 강경한 자세를 번복,7개 신고 핵시설에 대한 IAEA 사찰단의 방문을 수락할 용의를 발표했으며 이에 대해 미국과 한국,일본등 관련당사국들은 모두 환영을 표시했었다.
한 IAEA 고위 소식통은 영변에 소재한 2개의 미신고 핵시설에 언급,『우리는 이 문제를 단념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도 그럴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는 우리의 실태파악을 진정 보충해줄 중요한 요소』라고 덧붙였다.
1994-0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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