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과 중국은 앞으로 기초무역부문의 합작과 백두산지역 공동조사연구사업을 비롯한 5가지 주요분야의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중국의 연변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합의된 합작사업 내용은 이외에도 무역정보 교류,복합비료 생산등의 분야이며 북한은 중국측에 화학공업,의류,철도,건축,야금,야생동물 보호와 이용,수리분야를 지원한다.
이에대해 중국은 북한에 산림병충해 방지,인공지능분야 개발,비료생산기술,자전거타이어생산,지열탐사기술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 방송은 그러나 북한과 중국사이의 이번 합작사업 합의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이나 상세한 계획은 밝히지 않았다.
이번에 합의된 합작사업 내용은 이외에도 무역정보 교류,복합비료 생산등의 분야이며 북한은 중국측에 화학공업,의류,철도,건축,야금,야생동물 보호와 이용,수리분야를 지원한다.
이에대해 중국은 북한에 산림병충해 방지,인공지능분야 개발,비료생산기술,자전거타이어생산,지열탐사기술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 방송은 그러나 북한과 중국사이의 이번 합작사업 합의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이나 상세한 계획은 밝히지 않았다.
1994-02-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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