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주인의 얼굴이 컬러로 인쇄된 신용카드가 나온다.카드업무를 뒤늦게 시작하는 평화은행이 고객의 얼굴 사진을 특수 인쇄한 「평화비자(VISA)카드」를 오는 26일부터 발급한다.
카드를 쓸 때 본인 여부를 쉽게 확인하고,분실·도난시 제3자의 부정 사용을 막을 수 있다.본인이 원치 않을 경우 사진이 없는 상태로도 발급해 준다.
지난 80년대 초 신용카드에 흑백사진을 인쇄,발급했다가 사진의 선명도가 떨어져 중단한 적이 있지만,이번엔 레이저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카드를 쓸 때 본인 여부를 쉽게 확인하고,분실·도난시 제3자의 부정 사용을 막을 수 있다.본인이 원치 않을 경우 사진이 없는 상태로도 발급해 준다.
지난 80년대 초 신용카드에 흑백사진을 인쇄,발급했다가 사진의 선명도가 떨어져 중단한 적이 있지만,이번엔 레이저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1994-02-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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