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급된 전국의 주택물량(건축허가 또는 사업계획 승인 기준)은 당초 목표(55만가구)를 26% 초과한 69만5천3백19가구이다.또 올해 공사가 끝나 입주가 가능한 물량은 사상 최대인 62만3천8백44가구에 이를 전망이다.
14일 건설부에 따르면 수도권의 공급물량이 전체의 47.8%인 33만2천4백21가구이었으며 입주예정 물량도 전체의 49.6%인 30만9천9백77가구로 가장 많았다.가장 많은 주택이 공급된 지역은 경기도로 18만2천31가구였고,그 다음이 서울로 11만1천6백56가구,부산 5만7천4가구,경남 4만5천2백64가구,인천 3만8천7백34가구의 순이다.
14일 건설부에 따르면 수도권의 공급물량이 전체의 47.8%인 33만2천4백21가구이었으며 입주예정 물량도 전체의 49.6%인 30만9천9백77가구로 가장 많았다.가장 많은 주택이 공급된 지역은 경기도로 18만2천31가구였고,그 다음이 서울로 11만1천6백56가구,부산 5만7천4가구,경남 4만5천2백64가구,인천 3만8천7백34가구의 순이다.
1994-02-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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