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인의 75% 이상이 과다한 대미무역흑자를 줄여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일총리실이 13일 발표했다.
일총리실은 작년 9월과 10월에 2천1백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일본의 대미무역흑자를 감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전체 응답자의 75.5%나 됐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전체의 76.3%가 미국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총리실은 작년 9월과 10월에 2천1백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일본의 대미무역흑자를 감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전체 응답자의 75.5%나 됐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전체의 76.3%가 미국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94-02-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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