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 양인석검사는 12일 거액의 어음부도사건과 관련,구속된 장영자씨(49)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등 혐의로 기소하고 서울신탁은행 전압구정지점장 김칠성씨(54)와 삼보상호신용금고사장 정태광씨(52)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수재)과 상호신용금고법 위반혐의로 각각 기소했다.
1994-02-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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