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하오 3시30분쯤 종로구 숭인2동 1419 충신빌딩 211호에 20대로 보이는 3인조 강도가 들어 사채업자 박광일씨(37)와 손님등 6명을 흉기로 위협,현금 6백만원과 1백만원짜리 자기앞수표 5장,1백40만원이 예금된 통장,금반지등 1천3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범인들은 반항하는 박씨와 종업원 임광섭씨(24)의 허벅지를 찔러 각각 전치2주의 상처를 입혔다.
범인들은 반항하는 박씨와 종업원 임광섭씨(24)의 허벅지를 찔러 각각 전치2주의 상처를 입혔다.
1994-02-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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