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AFP 연합 특약】 93년 일본의 경상수지및 무역흑자규모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일본 대장성이 7일 발표했다.
지난해 일본의 경상수지흑자는 1천3백13억달러로 92년의 1천1백76억달러보다 11.7%가 증가했다.무역흑자는 1천4백14억달러로 92년의 1천3백26억달러보다 6.9%가 늘어났다.
일본의 수출은 지난해 3천5백14억달러로 6.2%,수입은 2천1백억달러로 5.9%가 각각 증가했다.
대장성의 이같은 발표는 호소카와 총리가 오는11일 대미무역흑자 감축을 요구하고 있는 미국방문을 앞두고 이뤄진 것이다.
지난해 일본의 경상수지흑자는 1천3백13억달러로 92년의 1천1백76억달러보다 11.7%가 증가했다.무역흑자는 1천4백14억달러로 92년의 1천3백26억달러보다 6.9%가 늘어났다.
일본의 수출은 지난해 3천5백14억달러로 6.2%,수입은 2천1백억달러로 5.9%가 각각 증가했다.
대장성의 이같은 발표는 호소카와 총리가 오는11일 대미무역흑자 감축을 요구하고 있는 미국방문을 앞두고 이뤄진 것이다.
1994-02-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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