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합의/투·개표 전산화 근거마련키로
여야의 정치관계법 협상대표 6인은 7일 국회의 전국구의석을 지역구 당선자위주의 비율이 아닌 정당의 득표율에 따라 배분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득표율이 3∼5%인 정당까지 1석을 주되 그 이하는 배분하지 않기로 했다.
여야는 또 투·개표를 전산화하는 문제와 관련,선관위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일부지역부터 이를 실시할 수 있도록 법률에 근거를 마련하기로 잠정합의했다.
이밖에 지방선거는 투표소에서 개표를 실시하고 대선과 총선은 지금처럼 별도의 개표소에 표를 모아 개표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여야의 정치관계법 협상대표 6인은 7일 국회의 전국구의석을 지역구 당선자위주의 비율이 아닌 정당의 득표율에 따라 배분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득표율이 3∼5%인 정당까지 1석을 주되 그 이하는 배분하지 않기로 했다.
여야는 또 투·개표를 전산화하는 문제와 관련,선관위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일부지역부터 이를 실시할 수 있도록 법률에 근거를 마련하기로 잠정합의했다.
이밖에 지방선거는 투표소에서 개표를 실시하고 대선과 총선은 지금처럼 별도의 개표소에 표를 모아 개표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1994-0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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