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로이터 연합】 4일 사라예보의 회교도 마을 도브리냐에서 인도주의 구호품 배급을 기다리던 일단의 군중들에게 포탄이 떨어져 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병원 소식통들이 전했다.
이들 사망자 가운데 3명은 어린이였으며 최소한 15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사망자 가운데 3명은 어린이였으며 최소한 15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02-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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