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자문회의는 31일 남북한관계와 주변정세에 대한 진단과 대응력을 점검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 1백명내외로 구성되는 남북한통일정세 정례종합평가체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민주평통 유경현사무총장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의장인 김영삼대통령에게 94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북한핵과 한반도주변정세등 통일문제에 관한 시의성 있는 대정부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 3백명내외로 짜여지는 「통일모니터」제도도 아울러 도입하겠다고 보고했다.
민주평통 유경현사무총장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의장인 김영삼대통령에게 94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북한핵과 한반도주변정세등 통일문제에 관한 시의성 있는 대정부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 3백명내외로 짜여지는 「통일모니터」제도도 아울러 도입하겠다고 보고했다.
1994-02-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