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우크라이나 의회는 올해 중대기업 8천개와 소기업 2만개를 민영화하는 법안을 채택했다고 27일 인테르팍스통신이 보도했다.
이 민영화 계획이 완료되면 민간 부문은 전체 경제의 28%를 차지하게 된다.
이번 민영화 대상에는 국가우주국,통신사,출판사,항만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11월부터 공기업 민영화를 시작해 전체 기업의 2.26%인 1천40개 기업을 민간에 매각했다.
이 민영화 계획이 완료되면 민간 부문은 전체 경제의 28%를 차지하게 된다.
이번 민영화 대상에는 국가우주국,통신사,출판사,항만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11월부터 공기업 민영화를 시작해 전체 기업의 2.26%인 1천40개 기업을 민간에 매각했다.
1994-0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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