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일부병력이 27일 서울 서초구 우면산 일대에서 동계 혹한기훈련의 일환으로 공포탄사격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번 사격훈련으로 ▲서초구 방배 2·3동 및 전원마을 ▲과천시 과천동 ▲관악구 남현동 일대지역에 공포탄 발사에 따른 소음이 예상된다며 주민들이 놀라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다.
이번 사격훈련은 이날 ▲상오 11시∼낮12시 ▲하오 3∼5시 ▲하오 10시∼밤12시등 3차례로 나눠 실시된다.
국방부는 이번 사격훈련으로 ▲서초구 방배 2·3동 및 전원마을 ▲과천시 과천동 ▲관악구 남현동 일대지역에 공포탄 발사에 따른 소음이 예상된다며 주민들이 놀라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다.
이번 사격훈련은 이날 ▲상오 11시∼낮12시 ▲하오 3∼5시 ▲하오 10시∼밤12시등 3차례로 나눠 실시된다.
1994-01-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