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일부병력이 27일 서울 서초구 우면산 일대에서 동계 혹한기훈련의 일환으로 공포탄사격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번 사격훈련으로 ▲서초구 방배 2·3동 및 전원마을 ▲과천시 과천동 ▲관악구 남현동 일대지역에 공포탄 발사에 따른 소음이 예상된다며 주민들이 놀라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다.
이번 사격훈련은 이날 ▲상오 11시∼낮12시 ▲하오 3∼5시 ▲하오 10시∼밤12시등 3차례로 나눠 실시된다.
국방부는 이번 사격훈련으로 ▲서초구 방배 2·3동 및 전원마을 ▲과천시 과천동 ▲관악구 남현동 일대지역에 공포탄 발사에 따른 소음이 예상된다며 주민들이 놀라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다.
이번 사격훈련은 이날 ▲상오 11시∼낮12시 ▲하오 3∼5시 ▲하오 10시∼밤12시등 3차례로 나눠 실시된다.
1994-01-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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