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25일 하오 9시15분쯤 대전시 동구 성남동 신원주택 C동 301호 김종현씨(35)집에서 가정용 LP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나 김씨와 부인 김성남씨(26),딸 미향(7)·윤숙양(4)등 일가족 4명이 온몸에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1994-01-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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