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내 개혁법안 부결땐 호소카와 사임 가능성”/총리 특별보좌역

“주내 개혁법안 부결땐 호소카와 사임 가능성”/총리 특별보좌역

입력 1994-01-26 00:00
수정 1994-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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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교도 UPI 연합 특약】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일본총리가 이번 주말까지 계속될 회기중 자신의 정치개혁법안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 총리직을 사임할지 모른다고 교도통신이 25일 고위소식통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이 통신은 호소카와 총리의 특별보좌역인 다나카 스데이의 말에 따르면 사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다나카는 이 통신과의 회견에서 『호소카와는 총리직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총리는 자신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1994-01-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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