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과 일본·중국·러시아 4개국은 동북아 중화학도시의 환경오염실태를 파악,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첫 공동조사를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주일 한국대사관등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동북아시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이 이 지역 모든 국가에 영향을 미치는 점을 감안하고 「공해선진국」인 일본의 경험을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7·28일 북경에서 이에관한 기획회의를 가질 계획이다.
주일 한국대사관등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동북아시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이 이 지역 모든 국가에 영향을 미치는 점을 감안하고 「공해선진국」인 일본의 경험을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7·28일 북경에서 이에관한 기획회의를 가질 계획이다.
1994-01-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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