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반발 무시
【쓰루가(돈하) AFP 연합】 일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핵연료 고속증식로 「몬주」가 많은 논란속에서 오는 4월부터 가동된다.
일본 최초의 핵연료 고속증식로인 몬주는 독성이 강하고 핵무기로도 전용될 수 있는 플루토늄을 원료로 쓰기 때문에 평화·환경단체들로부터 심한 비난을 받고 있다.
이들 단체는 그동안 플루토늄 이용이 핵무기 확산과 대기·해양 오염을 유발할것이라면서 일본정부에 플루토늄 활용 계획을 포기하라고 촉구해 왔다.
【쓰루가(돈하) AFP 연합】 일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핵연료 고속증식로 「몬주」가 많은 논란속에서 오는 4월부터 가동된다.
일본 최초의 핵연료 고속증식로인 몬주는 독성이 강하고 핵무기로도 전용될 수 있는 플루토늄을 원료로 쓰기 때문에 평화·환경단체들로부터 심한 비난을 받고 있다.
이들 단체는 그동안 플루토늄 이용이 핵무기 확산과 대기·해양 오염을 유발할것이라면서 일본정부에 플루토늄 활용 계획을 포기하라고 촉구해 왔다.
1994-01-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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