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을 전후해 나흘째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밤 서울·경기·강원지역등 일부 중서부지방에 큰눈이 내리면서 도로가 얼어붙어 22일 아침 출근길 교통은 큰 혼잡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밤10시부터 내린 눈으로 뒤늦게 집으로 돌아가던 차량들이 밤새 거북이 운행을 했으며 일부 시민들은 차를 도로변에 세워놓고 귀가를 포기하기도 했다.
강설량은 지역에 따라 3∼4㎝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을 통과한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경기및 강원도지역에 내리고 있는 눈은 22일 상오에도 계속되겠으나 양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밤11시부터 인왕산 길과 북악스카이웨이의 교통을 전면통제했다.
이날 밤10시부터 내린 눈으로 뒤늦게 집으로 돌아가던 차량들이 밤새 거북이 운행을 했으며 일부 시민들은 차를 도로변에 세워놓고 귀가를 포기하기도 했다.
강설량은 지역에 따라 3∼4㎝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을 통과한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경기및 강원도지역에 내리고 있는 눈은 22일 상오에도 계속되겠으나 양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밤11시부터 인왕산 길과 북악스카이웨이의 교통을 전면통제했다.
1994-01-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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