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1일 최근 시내 여관·건강식품점·슈퍼마켓등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3인조복면강도의 주범으로 보이는 20대후반의 용의자 몽타주를 만들어 전국 경찰에 배포했다.
경찰은 1백70㎝정도의 키에 스포츠형머리의 이 용의자는 운동선수처럼 단단한 체격이며 전라도 말씨를 쓴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와함께 지난 6일 발생한 서울 중구 황학동 명신당 금은방 특수강도 용의자의 몽타주도 공개했다.
경찰은 1백70㎝정도의 키에 스포츠형머리의 이 용의자는 운동선수처럼 단단한 체격이며 전라도 말씨를 쓴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와함께 지난 6일 발생한 서울 중구 황학동 명신당 금은방 특수강도 용의자의 몽타주도 공개했다.
1994-0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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