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제임스 울시국장이 2박3일의 방한일정을 마치고 20일 새벽 이한했다.
김덕안기부장 초청으로 지난 18일 비밀리에 서울에 왔던 울시국장은 19일 상오 김영삼대통령을 예방,북한의 핵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주변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울시국장은 또 이날 하오 한승주외무부장관과 이병대국방부장관을 잇따라 만나 북한의 정세와 중국문제등에 대해 정보를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저녁에는 김덕안기부장과 만찬을 나누며 북한핵문제 해결이후 안기부와 CIA간 정보교류및 협조방안에 관해서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관련기사 4면>
김덕안기부장 초청으로 지난 18일 비밀리에 서울에 왔던 울시국장은 19일 상오 김영삼대통령을 예방,북한의 핵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주변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울시국장은 또 이날 하오 한승주외무부장관과 이병대국방부장관을 잇따라 만나 북한의 정세와 중국문제등에 대해 정보를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저녁에는 김덕안기부장과 만찬을 나누며 북한핵문제 해결이후 안기부와 CIA간 정보교류및 협조방안에 관해서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관련기사 4면>
1994-01-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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