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AFP 로이터 연합】 지난 80년대 미국의 대이란 무기비밀판매와 니카라과 반군에 대한 군사지원은 로널드 레이건 당시 대통령의 승인에 따라 이뤄졌으며 레이건대통령은 조지 부시 당시 부통령과 함께 사건의 은폐에 가담했다고 로렌스 월시 이란콘트라 사건 특별검사가 18일 밝혔다.
월시검사는 레이건 전대통령을 형사소추할 근거는 찾지 못했으며 그가 스캔들의 핵심인 자금의 불법전용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고 확인했다.
월시검사는 레이건 전대통령을 형사소추할 근거는 찾지 못했으며 그가 스캔들의 핵심인 자금의 불법전용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고 확인했다.
1994-01-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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