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주외무장관은 19일 외무부의 새해 업무보고에서 『가장 유력한 외교수단으로 정상외교가 국제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을 포함,동남아국가연합(ASEAN)등 아시아지역 국가들과의 개별 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장관은 또 올 외교의 중점과제로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여건 조성 ▲경제실리외교 추진 ▲21세기를 향한 아·태협력 추구 ▲국제화 지원과 외교의 국제경쟁력 강화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보고했다.
한장관은 또 올 외교의 중점과제로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여건 조성 ▲경제실리외교 추진 ▲21세기를 향한 아·태협력 추구 ▲국제화 지원과 외교의 국제경쟁력 강화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보고했다.
1994-0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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