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대구환경운동연합(의장 정학)등 15개 사회단체대표들은 18일 「낙동강 수질오염사태 해결을 위한 대구·경북 범시도민 비상대책회의」를 발족하고 수질오염사태의 원인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촉구하는 성명를 발표했다.
비상대책위는 또 수질오염사태의 원인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촉구하고 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수도료납부거부 범시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비상대책위는 또 수질오염사태의 원인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촉구하고 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수도료납부거부 범시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1994-0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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